📑 목차
워크넷·지자체 일자리 검색, 생각보다 쉬워요!
“나이 때문에 일자리 찾기가 힘들다”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. 하지만 지금은 50대 이후에도 온라인으로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시대예요.
특히 워크넷(WorkNet)과 각 지자체 일자리 포털을 활용하면 맞춤형 채용 정보, 경력단절 여성 지원사업, 시니어 재취업 프로그램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.
지금부터 단계별로 따라가 보세요. 손쉽게 검색이 가능합니다.

1. 워크넷(WorkNet)으로 공공 일자리 찾기
워크넷(www.work.go.kr)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국가 일자리 포털입니다. 모든 구직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, 경력단절 여성·50대 이상 전용 채용관도 있습니다.
워크넷 이용법
- 사이트 접속 후 회원가입 또는 간편로그인
- 상단 메뉴 [채용정보] → [직종/지역 선택]
- [연령별 맞춤 채용] 클릭 → ‘50대 이상’, ‘여성 전용’ 필터 적용
- [구직등록]을 완료하면 추천 일자리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.
팁: ‘내 이력서 공개’ 설정 시, 기업에서 먼저 제안이 옵니다!
2. 지자체 일자리 포털로 지역형 채용 찾기
각 시·도청, 구청 홈페이지에는 ‘지역 일자리 통합 포털’이 있습니다. 여기서는 공공근로, 사회서비스형 일자리, 돌봄·행정 보조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채용공고가 꾸준히 업데이트됩니다.
- 서울시 일자리포털: https://job.seoul.go.kr
- 경기도일자리재단: https://www.gjf.or.kr
- 부산일자리정보망: https://www.busanjob.net
이 외에도 ‘○○시 일자리센터’, ‘여성새로일하기센터’ 등으로 검색하면 가까운 일자리 상담소 정보를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.
3. HRD-Net으로 자격+일자리 동시에 찾기
HRD-Net에서는 단순 채용 정보뿐 아니라 국비지원 자격증 + 취업연계 과정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HRD-Net 접속 → “국비과정” 검색
- 과정명: 예) 전산회계, 사회복지사, 요양보호사, 바리스타
- 근처 학원 선택 후 ‘훈련비 지원’ 클릭
- 과정 수료 후 워크넷 연계 취업 가능
이렇게 세 플랫폼을 함께 활용하면, 자격 취득 → 취업 연결까지 한 번에 이룰 수 있습니다.
마무리: ‘정보를 아는 사람’이 재취업에 강합니다
50대 재취업의 핵심은 꾸준히 검색하고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. 워크넷은 ‘국가 일자리’, 지자체 포털은 ‘지역 일자리’, HRD-Net은 ‘교육+취업’을 담당합니다. 이 세 가지를 일주일에 한 번만 확인해도 인생 2막의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.








